
미슐랭 3 스타 받기 힘들다고 한다.
개인도 개인 이지만 팀워크도 보고,
서비스와 만족도, 안정적 디테일, 섬세하고
오차도 없이 해야 하며 훌륭하게 해내야 하고
그 식당의 분위기도 보고 식재료는 품질 좋은 최상급
이여야 하고 일관성과 정확함 , 한입 한입 의도가
분명한 맛, 맛의 이해도, 요리 테크닉 , 불 온도의
타이밍과 완벽한 제어 , 모방이 아닌 해석과 창조
감동을 줄만한 요리인지, 또 찾을만한 곳인지,
한 사람의 실수도 허용 못하는 구조에다가,
접시의 온도 , 소스의 농도0.1의 차이도 보고
식감 변화의 타이밍 , 전반 중반 후반의 리듬과 감정 곡선의 설계가 빼어나야 하며, 컨셉만 있고 맛이 약해서도 안돼며, 유행 따르지 않아야 하며, sns용 비주얼 중심 요리는 멀리해야 하고, 날이면 날마다 다른 완성도를 보여야 한다고 한다,,,
[결론]
요리 세계 험난하다,
'나의 오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오늘부터 문학생 (0) | 2026.02.21 |
|---|---|
| 다이소 향수 (0) | 2025.11.11 |
| 일부러 그런 것이다 라는건 (0) | 2025.06.29 |
| 꿈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옵니다. (0) | 2025.04.01 |
| 사랑의 다양성 (0) | 2025.03.29 |